카드를 잃어버리셨나요? 단 한 번의 터치로 모든 카드 ‘일괄신고’ 가능하다는 사실!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잃어버렸을 때, 하나하나 전화해서 신고하셨나요? 이제는 ‘신용카드 분실 일괄신고’ 기능으로 간편하게 해결하세요.
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어카운트인포 앱을 통해 여러 카드를 한 번에 빠르고 안전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앱을 다운로드하고, 위급한 순간을 대비해두세요!

1. 신용카드 분실 일괄신고 방법 (어카운트인포 앱)
- 어카운트인포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합니다.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“계좌정보통합관리”를 검색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.
- 앱 메인 화면에서 [더보기]를 선택합니다.
- [분실카드 한번에 신고] 메뉴를 클릭합니다.
- 신고할 카드 목록에서 전체 카드를 선택합니다.
- [분실신고] 버튼을 눌러 신고를 완료합니다.
신고 후 각 카드사는 SMS로 접수 확인을 전송하며, 부정사용 여부를 모니터링합니다.
2. 주요 카드사 연락처
3. 자주 묻는 질문
Q1. 어떤 카드를 일괄 신고할 수 있나요?
A1.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, 체크카드, 가족카드를 신고할 수 있습니다. 법인카드는 별도로 각 카드사에 신고해야 합니다.
Q2. 분실 신고 후 카드를 찾았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?
A2. 카드사에 부정사용 여부를 확인한 후, 분실 신고 해제를 요청해야 합니다. 일괄 해제는 불가능하며, 각 카드사에 개별적으로 연락해야 합니다.
Q3. 해외에서도 신고할 수 있나요?
A3. 네, 어카운트인포 앱을 통해 해외에서도 신고가 가능합니다.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됩니다.
지금 바로 분실 신고하세요!
카드 분실로 인한 피해를 줄이려면 신속한 신고가 중요합니다.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금융결제원(1577-5500)으로 문의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 앱을 설치하세요!
주의: 분실 신고 시 자동이체 설정된 카드도 정지될 수 있으니, 공과금 등 중요한 결제 계좌를 사전에 확인하세요. 신고 후 부정사용이 의심되면 즉시 카드사에 보상 요청을 하시고,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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